역사관 소개

이음피움 봉제역사관 둘러보기

원단을 가득 실은 오토바이,
드르륵 드르륵 빠르게 돌아가는 봉제소리,
하얀 김을 뿜으며 나가는 스팀다리미,
옷이 만들어지는 이 곳에서 봉제산업의 과거, 현재, 미래를 이야기 합니다.

과거 서울의 대표적인 도심 제조업으로 7,80년대 산업화를 이끌었던 봉제의 과거 역사를 통해 우리 도시의 발전사를 돌아 봅니다.
현재 과거 조수로 일을 막 시작했던 봉제사들도 이제는 어였한 사장님이 되어 지금 봉제산업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화려하게 빛나는 패션산업의 묵묵한 배후기지로서 세월의 축적을 담아온 그들의 손(기술)으로 현재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미래 끊임없이 빠르게 변하며 다양해지는 지금의 산업환경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과거와 현재의 기술의 토대 위에서 함께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생산의 미래를 상상합니다.

이야기 / Story

상설 전시와 기획 전시를 통해 과거의 봉제산업의 사료들과
현재의 봉제산업을 이끌어 가고 있는 이 시대 마스터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경험 / Experience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에게 그 동안 가려졌던
봉제산업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제공합니다.

창의성 / Creativity

봉제작업실은 봉제 산업 내의 다양한 기술 교육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실행하게 돕습니다.

상생 / Coexistence

지역 연계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봉제문화를 만들어가는
봉제역사관을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