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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봉제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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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제의 역사


이음피움 봉제역사관의 첫 기획전시 <서울의 봉제마스터>는 장인과 같은 고도의 기술을 갖춘 봉제인들에게 주목하여, 한국 봉제 산업의 역사와 봉제인이 가진 기술의 가치를 소중하게 바라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전시입니다. 원단에서 한 벌의 옷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봉제인 한 명 한 명의 전문분야와 특별한 기술, 섬세한 손길을 더하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봉제인은 단순히 기계적으로 제품을 생산하는 사람을 넘어, 한 명의 Master, 장인으로 인정받기에 충분합니다. 이들 봉제마스터들의 수십 년의 세월은 서울 봉제 산업의 역사와 현재를 대표합니다.



봉제의 역사



서울 곳곳에서 30~40년 동안 봉제업에 종사한 10명의 봉제인을 ‘봉제마스터’로 선정하여, 그들의 이야기와 함께 손수 제작한 10개의 마스터피스를 함께 전시합니다. 그들의 얼굴 주름과 눈빛을 그대로 담아낸 사진과 진솔한 이야기를 전시함으로써 ‘봉제마스터’ 개개인이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전시실 중앙에 회전 레일을 설치하여 봉제마스터들이 손수 제작한 10벌의 마스터피스를 전시합니다. 새로운 스타일의 의류 전시 방식은 봉제마스터들이 만들어낸 한 벌의 옷 이 단순한 제품을 넘어 하나의 작품으로 보이도록 합니다.


봉제의 역사    봉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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