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제인 구술음원 주제별

봉제인 구술 음원_한귀애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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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4-03
자료번호 A-1-1800099
기술자 한귀애
채록자 김정영, 홍세미
채록장소 서울 강북구
채록일자 2018-01-25

1. 충청도에서 초등학교 졸업 후 대구에 있는 의상실에 들어가 밀가루 풀을 쒀서 심지 붙이는 일부터 시작

2. 서울 신당동 중앙시장 의상실에서 일하며 새벽에 검정고시 학원 다녀

3. 맞춤일을 하던 의상실에서 대량 생산하던 을지로 중부시장 공장으로, 당시 시다 월급이 1만 5천 원

4. 동화시장 점퍼 공장으로 가면서 미싱 시작, 하루 11-12시간 근무로 환경이 나아져

5. 시다에서 미상사가 되면서 월급도 10-20만 원 대로 인상

6. 객공 생활을 하며 완벽한 미싱사로. 이후 남편과 함께 미아리에서 공장 운영

7. 90년대에는 아이 키우며 일하기 위해 방 하나 얻어 소규모로 일하는 여성 봉제인들이 많아

8. 늦둥이를 키우며 검정고시를 다시 시작, 방송통신대학교에 진학, 한국패션봉제아카데미 강사로도 활동,

요즘은 평생 직업이란 생각으로 미싱 배우는 분들이 많아

9. 나에게 봉제란 꿈과 비전, 늦둥이 딸을 디자이너로 키워 같이 패션 사업을 하고 싶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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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귀애 씨는 1966년 생으로 1978년 봉제업에 입문, 2018년 현재 경력 41년차 재봉사입니다. 

서울 강북구에서 ‘모녀패션’을 운영하며, 한국패션봉제아카데미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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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검은별 픽쳐스/총감독_김정영, 작가_홍세미, 녹취ㆍ편집_조유진

사진타별스튜디오/조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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